흔히 스쿼트,벤치 프레스, 데드리프트를 가리켜 웨이트 트레이닝의 3대 운동이라고 합니다.

우리 몸의 골격근의 대분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 

에너지 소비도 많고 근육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할 수 있는 

훌륭한 운동이기 때문입니다.



오늘은 그 중에 스쿼트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.


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스쿼트시에 움직이는 근육들은 주로 하체 근육들입니다.

둔근,대퇴사두,햄스트링,종아리까지...

상체 역시 버티는 힘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 

코어를 비롯한 모든 부분에 긴장을 유지해야합니다.

그렇기 때문에 스쿼트는 전신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
하체 운동의 꽃  --->스쿼트(squat)


단계별 스쿼트 동작을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.

현장에서 지도를 하다보면 발목 가동성이나 고관절의 움직임이

 잘 나오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.


이런 부분들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코스들이 필요합니다.


쉽게 얘기하면 스쿼트의 동작은 구간으로 나눠서 연습하는 것입니다.

 그런 부분적인 동작들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되면 

전체 범위의 동작들이 훨씬 더 수월하게 나오게 되기 때문입니다.


그런 다음에 맨 몸 스쿼트에서부터 시작합니다.



그리고 케틀벨과 같이 중량과 저항을 늘려갑니다.



그리고 최종적으로 바벨 스쿼트까지!!!



주의 사항은 여러가지 있겠지만..

혹시 무릎이 발 끝을 절대 넘지 말아야 한다고

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나요?


간혹 홈쇼핑에서 스쿼트 머신을 판매하면서

이러한 말을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됩니다.


정말 넘지 말이야 할까요? 정답이 아니오!!입니다,

정확한 자세를 유지하면서 앉았을 때

무릎이 자연스레 앞으로 나가는 경우에는

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~


요점은 스쿼트시 무릎이 발 끝을 넘느냐 아니라 정확한 자세를 잡았는지가 더 중요하니까요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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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비키니짐 비키니짐(VKNY GY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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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갬성남 2020.03.06 14:2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좋은 포스팅 잘보구 갑니당ㅎㅎ 구독해써요 자주 뵈요!!